‘아이폰6s’ 예약 판매...기존폰 반납하면 보상 금액에 3만 원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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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10월 15일 2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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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비
아이폰6s 예약판매

‘아이폰6s’ 예약 판매...기존폰 반납하면 보상 금액에 3만 원 추가 지원

국내 애플 전문 스토어 프리스비가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이는 이동통신3사보다 하루 빨리 시작한 것이다.

프리스비는 15일 오후 3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기계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은 18일까지만 접수가 가능하다. 프리비스 홈페이지에서 색상, 용량 등을 선택하면 된다. 예약 고객은 정식 시판날인 23일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예약 방법은 프리스비 홈페이지 참조.

또 프리스비는 공기계 구매자를 위한 ‘보상판매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는 사용하던 노트북이나 스마트 기기를 반납하면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브랜드에 상관없이 보상 가능하다.

특히 기존에 쓰던 아이폰을 반납하고 ‘아이폰6s’나 ‘아이폰6s 플러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기본 보상 금액에 3만 원 추가 지원한다.

한편, 프리스비는 서울의 명동, 강남, 홍대, 건대, 분당, 여의도 IFC몰을 비롯해 부산, 대전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아이폰6s 예약판매. 사진=프리스비 아이폰6s-아이폰6s 플러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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