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미국 항공우주국(NASA) “명왕성에 얼음산 있다”…형성된 지는 1억년 미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16 11:26
2015년 7월 16일 11시 26분
입력
2015-07-16 11:21
2015년 7월 16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명왕성에 얼음산 있다. 사진=미국 항공우주국(NASA)
미국 항공우주국(NASA) “명왕성에 얼음산 있다”…형성된 지는 1억년 미만?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명왕성 표면에 3천 미터가 넘는 얼음산들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메릴랜드 주 로렐에 위치한 존스홉킨스대에서 15일(현지시각)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 항공우주국은 명왕성 탐사선 뉴호라이즌스 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NASA는 명왕성 사진 속 얼음산들을 설명하며, 이들이 형성된 지는 1억년 미만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탐사선 뉴호라이즌스 호가 지구로 전송한 첫 사진으로, 탐사선은 초당 약 2천 비트 수준의 속도로 57억km 떨어진 데이터를 전송하고 있다.
탐사선이 지구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속도는 LTE 무선통신 전송 속도(200Mbps)보다 10만배 느린 속도다.
탐사선 뉴호라이즌스 관측팀은 사진 속에는 충돌 크레이터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는 명왕성 표면이 지구 등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에 비해 매우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태양계는 형성된 지 적어도 40억년 이상 됐는데. 이번에 들어온 사진에 직힌 명왕성의 산 등 지형은 형성된 지 1억년 미만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NASA는 아직까지 화산을 1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지금까지 전송된 사진 한 장을 본 결과이며 추가로 고해상도 사진들이 들어오면 다른 분석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진땀 압박감, 뜨개질로 한땀 한땀 완화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