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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의 효능, 어디에 좋은지 봤더니…하루 8알 이상은 좋지 않아 ‘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06 15:02
2015년 3월 6일 15시 02분
입력
2015-03-06 14:59
2015년 3월 6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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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의 효능. 사진=동아일보 DB
호두의 효능, 어디에 좋은지 봤더니…하루 8알 이상은 좋지 않아 ‘왜?’
정월대보름이 지나고 요즘 주변에서 호두가 자주 보인다.
잣, 밤, 땅콩 등과 함께 부럼의 한 종류로 알려진 이 호두의 효능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호두에는 뇌세포를 보호하는 콜린과 오메가3가 풍부해 치매 예방과 불면증, 건망증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두는 심장 건강과 피부,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으로 호두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E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 진행을 억제한다.
또한 피부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며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되며, 호두 속 단백질과 비타민 B1, B2는 소화기능을 강화시킨다.
특히 호두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은 혈관벽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며 몸에 좋은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높인다.
호두는 100g당 652kcal로 열량이 다소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은 아니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부족했던 지방 섭취를 도울 수 있다.
하지만, 호두를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호두의 지방이 소화 장애를 일으키므로 하루 8알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호두의 효능. 호두의 효능 호두의 효능.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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