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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출시, 갤럭시S4 출시 때 보다 가격 낮아… 얼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4:10
2014년 3월 27일 14시 10분
입력
2014-03-27 13:33
2014년 3월 27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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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삼성전자
갤럭시S5가 출시됐다.
SK텔레콤은 27일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를 출고가 86만 6800원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갤럭시S5를 최초로 출시하며 가입자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언급했다.
27일 기준 SK텔레콤에서만 유일하게 갤럭시S5 출시에 맞춰 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개통이 가능하다. KT와 LG U+는 영업 정지 기간이기 때문이다.
갤럭시S5는 갤럭시S4·갤럭시노트3 등 기존 대표적 스마트폰 대비 가격이 크게 낮아졌다.
SK텔레콤은 5월 19일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단말기 가격 10만 원을 선 할인하는 ‘착한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여기에 더해 2년간 사용할 경우 ‘착한기변’으로 10만원의 할부지원 혜택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실 구매가는 66만 원대다.
‘갤럭시S5’를 접한 네티즌들은 “KT에선 언제 살 수 있나?”, “빨리 나왔네”, “폰 바꾸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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