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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타이핑 세계 기록, 기네스북에 올라… “대체 왜 하는 거지?”
동아닷컴
입력
2014-03-07 10:26
2014년 3월 7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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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타이핑 세계 기록’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 인도의 쿠르쉬드 후사인(Khurshid Hussein)은 47.44초 만에 103개의 알파벳을 코로 타이핑해 세계 기록을 갱신하며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손이 아닌 오직 코로 키보드를 눌러 타이핑하는 ‘코 타이핑’만으로 총 103개의 알파벳을 적는데 47.44초 만에 성공했다.
특히 쿠르쉬드 후사인은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을 위해 하루에 6시간씩 맹훈련을 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왜 이런 기록을?”, “참 특이한 기록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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