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잘못 건드렸다간…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8 15:07
2014년 2월 8일 15시 07분
입력
2014-02-08 15:05
2014년 2월 8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코뿔소, 울버린, 북극곰이 화나면 무서운 대표적인 동물로 꼽혔다.
특히, 북극곰은 북극 동물 중 최상위 포식자이며, 배가 고프면 포유류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화가 나면 끝까지 쫓아가는 집요한 싸움꾼의 본능도 함께 가지고 있다.
울버린은 성질도 사납지만 악취가 너무 심해 포악한 맹수들이 피하기도 하며 코뿔소는 자기 영역을 침범한 상대방이 접근할 시에 뿔로 다 들이받는다고 한다.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잘못 건드렸다간… 꽥!",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북금곰 생긴 건 귀여운데",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7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오늘의 운세/6월 24일]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7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오늘의 운세/6월 24일]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범정부 마약 특별단속 6개월간 5337명 적발, 759kg 압수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