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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153 한정판, 조기매진… “이제 홈페이지 접속 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3 14:15
2014년 1월 23일 14시 15분
입력
2014-01-23 14:08
2014년 1월 23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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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모나미 스테이션 갈무리
‘모나미 153 한정판’
모나미 153 한정판의 판매가 완료돼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모나미는 23일 공식 홈페이지에 “모나미 153 한정판이 조기매진 됐습니다.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모나미 153 한정판이 완전히 판매됐음을 밝혔다.
이어 “빠른 시간 안에 정상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홈페이지 문제에 대한 사과와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모나미는 22일 국내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모나미 153 한정판’ 1만개를 내놓았다. 정가는 2만원이며 온라인에서 13,900원에 판매됐다고 한다.
발매 첫 날인 23일부터 모나미 공식 쇼핑몰인 모나미 스테이션에 방문자가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모나미 153 한정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가 판매는 없나?”, “저 돈으로 다른 펜을 사겠어”, “볼펜 똥 나오기는 마찬가지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나미 153 한정판은 일반적인 모나미 볼펜의 흰색 플라스틱 외관이 아닌 메탈 도금이 입혀져 있으며 독일산 명품 금속 볼펜심과 고급 잉크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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