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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자라는 돌, 나무의 나이테도 보여… “약간 징그러운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16:47
2014년 1월 3일 16시 47분
입력
2014-01-03 16:46
2014년 1월 3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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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점점 자라는 돌’
‘점점 자라는 돌’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를 맞으면 점점 자라는 돌’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과 함께 올라온 글을 살펴보면 이 돌이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점점 모양을 바꾸며 성장한다고 한다.
실제 이 돌을 잘라보면 나무의 나이테 같은 무늬도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특히 점점 자라는 돌이 서식하는 곳은 루마니아의 블체아에 있는 마을 코스테스티로 현지인들은 이 돌을 트로반트라 부르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점점 자라는 돌’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만큼 커질까?”, “좀 징그럽긴 하다”, “원인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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