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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해양 생명체 “맹독성 해파리…예쁘게 보여 만졌다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02 13:57
2014년 1월 2일 13시 57분
입력
2014-01-02 13:55
2014년 1월 2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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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보라색 해양 생명체
찌그러진 풍선모양에 보라색을 띄는 ‘보라색 해양 생명체’라고 불리는 짧은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보라색 해양 생명체로 불리는 이 영상의 정체는 포르투갈 군함과 비슷해 ‘포르투갈 군함’으로 불리는 ‘고깔해파리’로 알려졌다.
풍선같은 모양에 촉수가 달려 귀엽게 보이지만, 이 보라색 해양 생명체로 불리는 고깔해파리는 독성이 있어 만지거나 피부에 접촉하면 통증과 함께 상처가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깔해파리는 관해파리목, 히드로충강 으로 전 세계 따뜻한 바다에 살며 군체를 이루어 부유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라색 해양 생명체를 본 누리꾼들은 “보라색 해양 생명체, 독성이 있는 줄 몰랐네”, “보라색 해양 생명체, 무슨 애들 헬륨풍선 같이 생겼다”, “보라색 해양 생명체, 떠다니려고 풍선같이 생겼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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