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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희귀성 감안… “사진만 찍고 다시 바다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7 16:43
2013년 11월 27일 16시 43분
입력
2013-11-27 16:39
2013년 11월 27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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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소식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은 등 해외 외신들은 미국 마이애미 앞 바다에서 플로리다 출신 마크 콰티노 선장이 거대한 희귀 심해 가오리를 포획했다고 보도했다.
일명 ‘공룡’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가오리의 길이는 무려 4.2m, 몸무게는 360kg에 달한다. 콰티노 선장은 “지난 30년간의 바다 생활 중 이런 큰 고기를 잡아 본 건 처음이다”고 전했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혼자 잡았나?”, “신기하네”, “징그럽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콰티노 선장은 가오리의 희귀성을 감안해 사진만 찍고 바다에 다시 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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