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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절벽을 거슬러 올라간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1:17
2013년 10월 11일 11시 17분
입력
2013-10-11 11:10
2013년 10월 11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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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높은 절벽 정상까지 공룡 발자국들이 줄지어 찍혀있는 모습이다.
공룡들은 최대 91m 높이의 절벽을 거슬러 올라간 것처럼 보이며 총 5000여 개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사진은 볼리비아의 도시 스크레 인근에 있는 고생물학 유적지 칼 오르코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칼 오르코는 세계 최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적이 있다고 알려졌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룡이 집단 서식했었나?”, “신기하네”, “공룡은 왜 멸종된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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