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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어지러운 바탕화면, “포맷시키고 싶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1 11:41
2013년 6월 11일 11시 41분
입력
2013-06-11 11:33
2013년 6월 11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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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한 컴퓨터의 바탕화면을 담은 이미지 한 장이 보는 이들의 어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이미지는 최근 ‘최고 어지러운 바탕화면’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와 퍼지며 관심을 받았다.
이 컴퓨터 바탕화면에는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아이콘들이 불규칙하게 배열돼 있다. 그 양도 다 세기도 힘들 정도로 많아 보는 것만으로도 혼란을 자아낼 정도다. 이뿐만 아니라 작업표시줄도 다양한 아이콘들로 가득 차 있어 난잡함을 더 한다.
또한 바탕화면에 담겨 있는 캐릭터는 이 모습에 짜증이 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주기도 한다.
‘최고 어지러운 바탕화면’을 본 네티즌들은 “최고 어지러운 바탕화면 심각하군”, “정신분열이 일어날 것 같아요”, “최고 어지러운 바탕화면 포맷해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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