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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어닝쇼크 하한가 추락!… 개인투자자들 어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1 09:58
2013년 4월 11일 09시 58분
입력
2013-04-11 09:52
2013년 4월 11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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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홈페이지 갈무리.
국내 대표 건설사 GS건설의 실적이 상당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GS건설은 1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5354억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닝쇼크는 해외 현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손실 때문이라고 한다.
GS건설은 11일 오전 7400원(14.98%) 하락한 4만2000원으로 하한가에 진입했다. 이유는 어닝쇼크 때문이다.
주가가 하한가에 있어 팔고 싶어도 사는 사람이 없으면 팔지 못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 개인 투자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어닝쇼크란 기업 실적이 상당히 안좋을 때 쓰는 ‘주식 용어’다. 참고로 기업 실적이 의외로 좋게 나왔을 때는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한다.
한편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셀트리온 또한 실적 논란에 휩싸이며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셀트리온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지만 주 매출처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대규모 손실을 공시했기 때문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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