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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나의 모습, “공감가지만… 6번 포즈는 힘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2 14:22
2012년 12월 12일 14시 22분
입력
2012-12-12 10:47
2012년 12월 12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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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매일 아침 나의 모습’
‘매일 아침 나의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매일 아침 나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총 6컷의 이미지가 올라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7시 정각부터 7시 20분까지 주인공이 기상할 때의 모습을 자세하게 표현해 놓았다. 주인공은 7시 정각에 알람이 울리자 겨우 일어나는 듯하다가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간다. 5분 후 다시 알람이 울리자 괴로워한다.
결국 그는 20분까지 베개를 안은 채 이불 속을 벗어나지 못한다.
‘매일 아침 나의 모습’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아침에도 이랬다. 나만 그러는 게 아니었네”, “언제쯤 5분 만에 일어날 수 있을까? 특히 겨울에는 힘들다”, “근데 다 공감 가는데… 6번 포즈는 힘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여기에 추가하자면 씻을 때 물 틀어놓고 멍~ 하니 있는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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