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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대형 사고’에 이어 터진 사고는? “이건 복구 가능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6 18:25
2012년 11월 16일 18시 25분
입력
2012-11-16 17:50
2012년 11월 16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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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탕수육 대형 사고 이어 짜장면 대형 사고까지’
최근 인터넷상에 ‘탕수육 대형 사고’라는 제목으로 짬뽕을 소스로 착각하고 탕수육에 붓는 황당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와 인기를 끌었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저는 이보다 더 큰 대형사고를 쳤습니다”라며 사진을 올려 보는 이들의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짜장면 대형 사고’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진에는 ‘탕수육 대형 사고’ 못지않은 황당하고도 난감한 상황이 담겨있다.
그릇에 담긴 면에 짜장을 부어야 하는데 마음이 급했는지 면 그릇의 비닐을 벗기지 않고 그 위에 짜장을 부은 것.
면과 짜장양념이 비닐을 사이에 두고 분리돼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탕수육 대형 사고’에 이은 ‘짜장면 대형 사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배가 많이 고프셨나 보네요”, “이건 그래도 비닐을 잘 벗겨서 다시 넣으면 되겠네”, “이런 황당한 실수를 하는 사람들이 한두 명이 아니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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