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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점의 날로먹기 ‘폭소’… “팔려는 의지 대단! 금방 부자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8 16:16
2012년 9월 28일 16시 16분
입력
2012-09-28 16:07
2012년 9월 28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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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문구점의 날로먹기’
문구점 주인의 남다른 장사 의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구점의 날로먹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구점 판매대에 다양한 종류의 볼펜이 꽂아져 있는 모습. 이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볼펜 하나가 보인다.
바로 ‘제1회 보령평생학습축제 보령도서관’이라고 쓰인 이 볼펜은 무상으로 제공된 기념품. 하지만 판매대에 버젓이 놓여 있어 ‘문구점의 날로먹기’라는 제목이 붙여 졌다.
‘문구점의 날로먹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다른 장사력이 대박이네”, “이렇게 팔다가 금방 부자될 듯”, “학생들이 몰래 장난으로 꽂아 놓은 것은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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