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아이언맨의 가격, 어떤 부분이 가장 비쌀까 봤더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0 17:03
2012년 7월 30일 17시 03분
입력
2012-07-30 16:30
2012년 7월 30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머니슈퍼마켓
‘아이언맨의 가격’
슈퍼 영웅 아이언맨의 슈트 가격은 얼마일까?
할리우드 영화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입는 아이언 슈트의 가격을 분석한 자료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영국의 가격비교 사이트 머니슈퍼마켓은 최근 아이언맨의 슈트 가격을 분석한 자료를 내놓았다.
이 자료가 관심을 받으며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 및 블로그 등에 올라와 퍼져 나가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가장 비싼 부분의 슈트의 헬멧으로 홀로그램 영상을 눈으로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5400만 달러로 추정된다고 한다.
다음은 아이언맨의 에너지원이자 토니 스타크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발전기로 가격은 3600만 달러일 것으로 예상한다.
1400만 달러짜리 제트추진장치가 그 뒤를 이었으며 어깨 부분의 총기는 40만 달러일 것으로 추정됐다.
이 같은 추산 결과 아이언 슈트의 가격은 약 1억 1000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250억 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아이언 슈트를 하나 개발한다는 것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까지 고려하면 총 2조 원가량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언맨의 가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엄청난 가격이군”,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듯”, “아이언맨의 가격 배트맨보다 더 많이 들 것 같다”, “요즘은 영웅도 돈이 있어야 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수도권 건보수가 10% 올려… 지방의사 이탈 막는다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서울 한복판에서도 걸린다”…여름철 말라리아, 독감과 뭐가 다를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