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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아빠와 아들, “한참을 들여다봐도 알쏭달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4:31
2012년 7월 23일 14시 31분
입력
2012-07-23 14:29
2012년 7월 23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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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아빠와 아들’
인터넷상에 올라온 ‘절묘한 아빠와 아들’ 사진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바닷가에서 아빠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지만 아빠와 아들의 얼굴이 절묘하게 겹치면서 착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면 아빠의 코와 입만 보이고 그 외에는 아들의 얼굴이다. 일부러 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이렇게 만들기 힘들 정도다. 그렇다보니 ‘절묘한 아빠와 아들’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절묘한 아빠와 아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정말 한참을 들여다 보고 나서야 이해했다”, “대박 착시 사진이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3시간째 들여다보는데도 도무지 뭐가 아빠와 아들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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