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먹다 죽을 수도 있어, 먹었다간 위세척 제대로 “거품 물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5 11:13
2012년 2월 25일 11시 13분
입력
2012-02-25 10:50
2012년 2월 25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고의일까 실수일까?’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먹다 죽을 수도 있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트의 주류 판매대에 각종 양주와 와인이 잘 정돈된 상태로 진열돼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락스가 진열돼있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고 있다.
한 통만 놓여있다면 실수거나 누군가 제자리에 가져다 놓기 귀찮아서 놓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양주들과 같이 여러 통이 잘 정돈돼 있어 의아하기만 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먹다 죽을 수도 있겠다. 락스 먹고 위세척 하라는 건가?”, “물건을 진열하는 사람이 술인 줄 착각한 모양이다”, “술 먹고 물건 진열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황당해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는 신호를 보낸다, 기부는 사람이 결정한다”…‘따뜻한 AI’가 흔드는 新풍경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