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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최강” 워렌전기, 공개 1시간만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1 17:35
2011년 9월 21일 17시 35분
입력
2011-09-21 17:34
2011년 9월 21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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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원(대표 홍창우) 신작 ‘워렌전기’가 21일 오후 3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지 1시간만에 임시페이지도 대체됐다.
알트원은 공개서비스를 오픈하자 마자 접속자가 폭주해 이같이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워렌전기는 지난 4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주요 콘텐츠의 점검 및 집중적인 개선으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규전, 섬멸전, 공성전, 정복전의 전쟁시스템에서 유저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 최대 4명 고용 가능한 용병시스템 등의 특징을 가지며, MMORPG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유저들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자동 내비게이션 시스템’, ‘자동 타겟 설정’, ‘아이템 습득 알리미’ 등의 편의 시스템을 갖췄다.
이밖에 유저들의 안전한 아이템 거래와 개인 정보 보호 및 해킹 피해 예방을 위해 MOTP/OTP 서비스를 비롯하여 2중 보안 시스템과 자동 사냥 방지 시스템을 적용하여 쾌적한 플레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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