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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여야, 유전자조작 표시 의무화 추진
업데이트
2009-09-24 03:55
2009년 9월 24일 03시 55분
입력
1999-05-14 06:52
1999년 5월 14일 0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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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김병태(金秉泰)의원 등 여야 의원들은 최근 안전성 여부 논란이 일고 있는 ‘유전자 재조합(조작) 식품’을 국내에 유입해 유통시킬 경우 그 표시를 의무화하도록 식품위생법 개정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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