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 창업」전문강의 열려…동아일보-한통 주최

입력 1998-11-22 18:21수정 2009-09-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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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소자본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소호’(SOHO·Small Office Home Office) 창업 전문 강의가 열린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李啓徹)과 동아일보사는 최근 급증하는 실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소호 창업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26, 27일 이틀간 서울 목동 한국통신 정보전산센터에서 ‘소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교육 내용은 △정보통신시장의 창업동향 분석 △정보통신부의 창업지원정책 소개 △소호창업 길라잡이 △성공 정보제공업(IP) △인터넷 비즈니스 △정보통신창업의 성공·실패 사례 등이다.

자세한내용은한국통신 홈페이지(www.kt.co.kr)나 한국통신문화재단 홈페이지(edufinder.kornet.nm.kr)에서 볼 수 있다. 참가비는 교육책자와 점심값 포함 2만원. 예약 접수 02―733―9277.

〈정영태기자〉ytce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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