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미취업 7천명 정보통신 전문교육…최고 3백만원 지원

입력 1998-09-08 19:45수정 2009-09-2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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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8일 대학졸업 및 전문대졸업 3년이내의 미취업자 7천명을 선발, 1인당 50만∼3백만원씩 지원하는 정보통신 전문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전문 교육 분야는 △정보통신전환교육 3천명(1인당 2백만원) △멀티미디어콘텐츠교육 2천명(3백만원) △국제공인자격과정 1천명(3백만원) △정보통신 SOHO창업교육 1천명(50만원) 등이다.

대학 전문대 졸업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미취업자 또는 실직자(고용보험 피지원자 제외)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희망자는 교육기관이 정해지는 이달말부터 직접신청하면 지정교육기관에서 교육생의 적성 연령 학력 등을 기준으로 교육생을 선발한다. 지정교육기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정통부 인터넷 홈페이지(www.mic.go.kr)에 공개.

〈정영태기자〉ytce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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