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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통「중고삐삐 무료배포」 하루 1백명씩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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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0:17
2009년 9월 26일 00시 17분
입력
1998-01-11 21:20
1998년 1월 11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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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李鳳勳)은 5일부터 삐삐를 잃어버린 무선호출 가입자에게 중고삐삐를 공짜로 주는 제도를 실시하자 매일 신청자가 1백여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삐삐를 잃어버린 서울이동통신 가입자는 고객상담센터(02―5577―015)에 신고한 뒤 가까운 영업소를 찾아가면 중고삐삐를 받을 수 있다. 〈김홍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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