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BIFF] 봉준호 “괴물 3D, 15억 원 투자…늦어도 2013년 개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0 17:49
2011년 10월 10일 17시 49분
입력
2011-10-10 17:16
2011년 10월 10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봉준호 감독은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괴물 3D’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부산|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봉준호 감독의 2006년 흥행작 ‘괴물’이 3D로 재탄생했다.
봉 감독은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괴물 3D’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처음 ‘괴물 3D’에 대한 우려가 컸다”고 말문을 열었다. 봉 감독은 “‘괴물’은 애초 3D를 고려하고 연출한 영화가 아니었다. 우려도 있었지만 이를 압도하는 호기심 때문에 선뜻 동의했다”고 말했다.
또한 “괴물 은신처나 하수구, 괴물의 질감 등 내가 그 당시 표현하고 싶었던 것으로 잘 살았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함께 참석한 최용배 제작자는 “‘괴물 3D’는 내년이나 늦어도 내후년에는 개봉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과거 개봉작을 3D로 컨버팅한 작품은 국내에선 ‘괴물’이 첫 번째로, 15억 원이 들어갔다.
한편, 현재 준비 중인 화제작 ‘설국열차’도 높은 관심의 대상이었다. 봉 감독은 “박찬욱 감독을 포함해 여러 분이 ‘설국열차’를 3D로 만들자고 제안했고 논의한 바 있다”며 “하지만 이미 새로운 시도가 많은 영화라 3D는 백지화됐다”고 전했다.
그는 “80% 이상의 영어권 배우들과 대사들, 300~400억 원의 제작비, 여러 기술적인 부분들 등 이미 ‘설국열차’는 많은 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한 30대 엄마…중앙선 넘어 차량 사고
[단독]주병기 “담합 조사 시작되면 자진신고해도 과징금 최대 75%만 감면”
계좌 막혀 이의했지만 ‘반려’…法 “은행 통지, 행정소송 대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