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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체육선생님 변신…티셔츠에 트레이닝복 차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7 14:23
2012년 5월 17일 14시 23분
입력
2012-05-17 13:36
2012년 5월 17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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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교생실습 중인 김연아(22·고려대)의 트레이닝복 차림이 공개됐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체육선생님 김연아’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김연아는 학생들에게 배드민턴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평범한 흰색 티셔츠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보이지만, 티셔츠에 오륜기가 새겨진 것으로 보아 IOC에서 친선대사들에게 배포한 옷일 가능성도 있다.
누리꾼들은 “연아가 눈앞에 있는데 딴 짓하는 학생들 대단하다”, “교생선생님이 너무 청순한 거 아냐?”, “연아한테 자세 교정받고 싶다”, “일상도 우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는 올해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으로, 지난 8일부터 진선여고에서 교생 실습 중이다.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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