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매우 어렵다”면서 “여야를 떠나서 주권자 국민을 대리하는 공복으로서 하나 된 힘을 발휘하는 국익 우선 정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지…
![[속보]李 “현재 입법속도, 국제 변화 대처 어려워…여야 떠나 국익 우선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0/133333800.1.jpg)
[속보]李 “현재 입법속도, 국제 변화 대처 어려워…여야 떠나 국익 우선해야”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한국 대표팀 두 번째 메달을 따냈다. 유승은은 9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유승은은 이날 1, 2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프런트사이드 1440도(4회전) 점프를 연속으로 랜딩에 성공…
![[속보]18세 유승은, 스노보드 새 역사…빅에어 동메달 쾌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0/133332076.1.jpg)

검찰이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이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지 나흘 만이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형원)는 9일 강 의원과 김 전 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 …
![[속보]검찰,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9/133328847.1.jpg)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9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 씨의 나머지 혐의는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의 수사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공소 기각됐다.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특…

9일 오전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인근에서 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2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육군이 밝혔다. 헬기는 엔진을 끄지 않고 비정상 상태와 비슷한 상황에서 비상 착륙하는 ‘비상절차훈련’ 과정에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과 육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현…
![[속보]경기 가평서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의식불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6/24/125588468.1.jp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9일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후보로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송금 수사 당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변호인을 추천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께 누를 끼친 점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 말씀드린다”며 직접 사과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

“나는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이 기회가 될 때마다 하는 소리다.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두드렸더니 마침내 문이 열렸다. 김상겸이 생애 4번째 올림픽 도전에서 기적 같은 은메달을 따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 종목에 출전한 김상겸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것이다. 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도 됐다.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
![[속보]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대이변’…韓 올림픽 400번째 메달 주인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8/133322210.1.jpg)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대이변’…韓 올림픽 400번째 메달 주인공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과반 의석(233석) 확보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연립여당 일본유신회 의석을 합하면 개헌 발의가 가능한 전체 의석의 3분의 2(총 465석 중 310석) 이상 달성도 확실시된다는 …
![[속보]NHK 출구조사 “일본 총선, 자민당 단독 과반 확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8/133321485.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