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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파업땐 최대 100조 손실…中반도체 웃는다

    삼성전자 파업땐 최대 100조 손실…中반도체 웃는다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까지 결렬되면서 파업으로 인한 천문학적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고 그에 따른 경쟁사들의 반사 이익이 확대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한국 반도체를 추격 중인 중국 기업들이 막대한 정부 지원과 값싼 제조원가를 앞세우…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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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 전쟁 격화 속 대서양동맹 약화 조짐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우크라 전쟁 격화 속 대서양동맹 약화 조짐

    사흘간의 휴전이 끝나자마자 19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고강도 공격을 주고받은 가운데, 미국과 유럽의 대서양동맹이 갈수록 약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주독미군 감축 발표에 이어 전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에 제공할 군사 지원 규모도 줄이…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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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르무즈 해협에 갇혔던 韓유조선 1척 첫 통과”

    美-이란 전쟁

    “호르무즈 해협에 갇혔던 韓유조선 1척 첫 통과”

    한국 국적의 초대형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이는 2월 28일 중동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혔던 한국 선박 26척 중 해협을 통과한 첫 사례다.외교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우리 유조선 1척이 20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항행을 지속…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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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발표 직전 1조원대 원유 거래…美당국, ‘내부정보 샜나’ 캔다

    美-이란 전쟁

    트럼프 발표 직전 1조원대 원유 거래…美당국, ‘내부정보 샜나’ 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을 보류한다고 밝히기 직전 원유선물 시장에서 1조원대 거래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대통령 발표 내용을 미리 안 인물이 거래했거나 관련 정보를 외부에 흘렸는지 조사하고 있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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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30년 만기 국채금리 19년새 최고…“연말 금리인상 가능성”

    美 30년 만기 국채금리 19년새 최고…“연말 금리인상 가능성”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장중 연 5.20%까지 뛰어 약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고금리 기조를 지금보다 더 오래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어서다.…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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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T “美·이스라엘, 이란 새 지도자로 아마디네자드 점찍었지만 무산”

    美-이란 전쟁

    NYT “美·이스라엘, 이란 새 지도자로 아마디네자드 점찍었지만 무산”

    미국과 이스라엘이 올 2월28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강행한 직후 보수 강경파로 분류돼 온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전 이란 대통령을 지도자로 세우는 방안을 당초 추진했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9일 전했다. 다만, 이 계획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작전 중 부상을 입은 아마디네자드가 돌…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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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세 호날두, 포르투갈 최종명단 포함…6회 연속 월드컵 출전 및 전 대회 득점 도전

    41세 호날두, 포르투갈 최종명단 포함…6회 연속 월드컵 출전 및 전 대회 득점 도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개인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포르투갈축구협회는 호날두를 포함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1명’을 선정해 20일 발표했다. 월드컵 팀별 최종 엔트리는 26명인데 포르투갈은 예비 골키퍼까지 발표 명단에 포함시켰다. 이로써 호날…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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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창업주 타살 가능성…‘상속 갈등’ 아들 안디치 부회장 체포

    ‘망고’ 창업주 타살 가능성…‘상속 갈등’ 아들 안디치 부회장 체포

    스페인의 패스트패션 브랜드 ‘망고’의 창업주 이사크 안디치 전 회장이 2024년 12월 산행 중 추락사한 사건과 관련해 그의 아들 조나탄 부회장이 체포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페인 카탈루냐 경찰은 19일(현지 시간) 조나탄 부회장을 체포해 조사한 뒤 법원에 출석시켰다. 재판부는…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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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려달라” 쏜 조명탄에 대화재…美 섬 태운 ‘SOS’

    “살려달라” 쏜 조명탄에 대화재…美 섬 태운 ‘SOS’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로사섬에서 1만 에이커를 태운 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다. 바위에 돛단배가 충돌해 고립됐던 67세 선원이 그을린 땅에 'SOS'를 새겨 극적 구조된 직후 화재가 확산됐으며, 13000년 전 인류 유적지가 위협받고 있다.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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