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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 “나무호 타격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도 가능성”

    조현 “나무호 타격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도 가능성”

    조현 외교부 장관은 13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 나무호를 타격한 미상 비행체에 대해 “섣불리 특정하기 어렵다”라며 공격 주체도 이란 정부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민병대 등일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조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타격한 비행체가 드론이 유력한가’라…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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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베이징 날아가며 SNS에 “51번째 주 베네수엘라” 조롱

    美 트럼프 2기

    트럼프, 베이징 날아가며 SNS에 “51번째 주 베네수엘라”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표시한 지도 그래픽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성조기를 집어넣은 베네수엘라 지도 위에 “51번째 주(51st State)”란 문구를 단 이미지를 게시했다.AFP통…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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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가 현실로’…中 유니트리, 세계 첫 양산형 유인 로봇 GD01 공개

    ‘SF가 현실로’…中 유니트리, 세계 첫 양산형 유인 로봇 GD01 공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작업체인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형 유인 로봇을 공개했다. 12일 관영 글로벌타임스(GT) 보도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움직이는 로봇에 사람이 올라타 조종하는 유인 로봇 GD01을 발표했다. GT는 “인간이 거대한 보행 로봇을 조종한다는 생각은 ‘퍼시픽…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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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에 美기지 설치 협상 중…美, 3곳·미국령 제안”

    美 트럼프 2기

    “그린란드에 美기지 설치 협상 중…美, 3곳·미국령 제안”

    미국이 그린란드 남부에 신규 기지 3곳을 설치하고 이를 미국령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두고 비공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BBC가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여러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은 그린란드에 군사 주둔을 확대하기 위해 덴마크와 정기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 몇 달간 논의가 진전된…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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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투자 확대 속…월마트, 본사 인력 1000명 감축 추진

    AI 투자 확대 속…월마트, 본사 인력 1000명 감축 추진

    미국 유통업체 월마트가 글로벌 기술·제품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본사 인력 약 1000명을 감원하거나 재배치하기로 했다. 12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월마트는 최근 내부 조직 재편 과정에서 일부 인력을 줄이기로 결정했다. 월마트는 미국 최대 민간 고용주로,…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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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올해 연봉 166억원…423억 메시 이어 MLS 2위

    손흥민 올해 연봉 166억원…423억 메시 이어 MLS 2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선수들 가운데 손흥민(LA FC)이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연봉자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다.12일(현지 시간) BBC는 MLS 선수협회 자료를 인용해 손흥민이 올 시즌 1115만2852달러(약 16…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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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4 좌석에 ‘밥’ 있다”…해외 승무원들끼리 쓰는 기내 은어

    “A14 좌석에 ‘밥’ 있다”…해외 승무원들끼리 쓰는 기내 은어

    승무원들이 기내에서 쓰는 은어 ‘밥’(Bob)의 의미가 공개됐다. 이는 기내에서 유독 눈에 띄는 매력적인 승객을 지칭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더선에 따르면 여행업체 이쇼어(eShore)는 승무원들이 비행 중 사용하는 은어와 기내 문화를 소개했다.승무원들은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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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멕시코의 서커스 공연가 다이애나 엘리자베스 바트레스 에르모시요가 머리카락으로 가장 무거운 무게를 들어 올린 여성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7일(현지시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다이애나는 지난 2월 멕시코 라파스 극장에서 75.35kg을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다. 이는 2014년…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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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국회의장 “협상안 수용해야…아니면 실패뿐”

    美-이란 전쟁

    이란 국회의장 “협상안 수용해야…아니면 실패뿐”

    종전 협상에서 이란 측 대표단을 이끌었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12일(현지 시간) 미국 측이 자국의 최신 협상안을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FP통신, 가디언 등에 따르면 그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글을 올려 “14개 항으로 된 제안에 담긴 이란 국민…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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