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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인구 약 84만 명 감소…‘저출산 고령화 가속·외국인 노동자 늘어’

    일본 인구가 약 84만 명 감소해 1950년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이 중 14세 이하는 역대 최저치를, 75세 이상은 역대 최고치 인구 비율을 기록해 ‘저출산 고령화’ 흐름이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ANN 뉴스,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 등은 일본 총…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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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왕실 인스타그램, 첫 맞팔 상대는 ‘네덜란드’ 왕실

    日 왕실 인스타그램, 첫 맞팔 상대는 ‘네덜란드’ 왕실

    일본 왕실이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공개한 이후 네덜란드 왕실을 처음 팔로우했다. 11일 NHK에 따르면 이날 일본 왕실을 담당하는 궁내청 공식 계정이 최초로 다른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했다. 상대는 네덜란드 왕실이다. 네덜란드 왕실 공식 계정 역시 궁내청 계정을 팔로우했…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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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델코리아, 쿠바 한글학교 방문해 후원 물품 기증식 진행

    레이델코리아, 쿠바 한글학교 방문해 후원 물품 기증식 진행

    레이델코리아가 지난 6일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 있는 한글학교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쿠바 수교를 기념하며 기본적인 물자가 부족해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레이델코리아 임직원들은 칠판, 노트, 필기구, 문구류, 마이크와 스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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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주중 日 수석공사 불러 미일·미일필 정상회담 항의

    중국은 미·일 정상회담과 미일필 정상회담에서의 일본 측 발언에 항의하고 주중 일본대사관 수석 공사를 불러 항의했다. 12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류진쑹 중국 외교부 아주사 사장(국장)은 이날 주중 일본대사관 수석 공사를 약견하고 항의했다고 밝혔다. 약견은 ‘초치’를 통하는 소견보다는…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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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 구할 시간, 2년 남았다” 유엔 기후변화 사무총장의 경고

    “지구 구할 시간, 2년 남았다” 유엔 기후변화 사무총장의 경고

    사이먼 스티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이 인류가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이 2년 밖에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미 매체 악시오스 등에 따르면 스티엘 사무총장은 전날 영국 싱크탱크 채텀하우스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티엘 사무총장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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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이란, 48시간 내 이스라엘 본토 공격” 경고

    美 “이란, 48시간 내 이스라엘 본토 공격” 경고

    이란이 시리아 내 자국 영사관을 공격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48시간 내에 이스라엘 본토를 공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 보도에 따르면 미 정부 소식통은 이날 “이란이 24시간에서 48시간 사이에 이스라엘 남부와 북부 지역…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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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처 살해 혐의로 ‘세기의 재판’ 받은 미식축구 스타 OJ 심슨 사망

    전처 살해 혐의로 ‘세기의 재판’ 받은 미식축구 스타 OJ 심슨 사망

    당대 최고의 프로미식축구(NFL) 선수이자 영화배우로 화려하게 살았으나 전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돼 무죄를 받는 과정에서 미국 사회에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던 O. J. 심슨이 10일(현지 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심슨 측 유가족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아버지는 암 투병 끝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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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시다 농담 섞은 美연설…日언론 “尹 ‘아메리칸 파이’엔 못 미쳐”

    기시다 농담 섞은 美연설…日언론 “尹 ‘아메리칸 파이’엔 못 미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미일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방미(訪美)해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아메리칸 파이’가 다시금 회자돼 눈길을 끈다. 12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기시다 총리의 일주일간 국빈 방미 일정을 전하면서 윤 대통령을 함께 거론했다. 마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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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랄강 수위 1129㎝ 달해…카자흐스탄서 10만명 대피

    러시아 오렌부르크주 우랄강의 수위가 약 1129㎝에 도달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당국은 오렌부르크주의 우랄강 수위가 1129㎝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전날 보고된 1087㎝보다 42㎝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카자흐스탄 비상사태부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카자흐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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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 영상’ 때문에 왕관 박탈당한 미인대회 우승자 왜?

    ‘댄스 영상’ 때문에 왕관 박탈당한 미인대회 우승자 왜?

    말레이시아 미인대회 우승자가 휴가 중 춤을 춘 영상 때문에 우승 자격을 박탈당했다.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에 따르면 2023 ‘운덕 은가다우 조호르 미인대회’ 우승자 비루니카 테린시프(24)는 최근 태국에서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남성 댄서들과 춤을 췄다는 이유로 해당 대회 왕…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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