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멕시코 최고 미인 피살…“시어머니가 총 쐈다” 늑장신고 남편도 수상
뉴스1
업데이트
2026-04-23 09:49
2026년 4월 23일 09시 49분
입력
2026-04-23 09:11
2026년 4월 23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택서 총격 사망…남편과 시어머니 사건 당시 집에 있어
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즈. (인스타그램 @queens.mexico)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출신 20대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검찰은 시어머니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과 어스 위클리에 따르면 2017년 미스 틴 유니버스 바하칼리포르니아 대표로 선정됐던 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즈(27)는 15일 멕시코시티 미구엘 이달고 내 폴랑코에 있는 고급 아파트인 자택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아파트 관리인은 카롤리나의 죽음 이전에 총소리를 듣거나 특별한 상황을 목격한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
멕시코시티 검찰은 카롤리나의 죽음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카롤리나가 시신 발견 하루 전인 14일 살해됐다고 보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카롤리나의 남편 알레한드로와 시어머니 에리카 마리아는 집에 있었다.
카롤리나의 남편은 시어머니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다. 남편의 경우 카롤리나의 사망 사실을 뒤늦게 신고해 논란이 되고 있다.
카롤리나의 죽음과 관련해 아직 체포되거나 기소된 사람은 없다.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였던 카롤리나는 고향인 태평양 연안 항구 도시 엔세나다에서 여러 지역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적도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8년간 손님 한 명도 안 받은 美맥도날드 매장의 정체
‘정보유출 논란’ 정동영 “달 보라 했는데 손가락 가리키는 것”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전분기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