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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F-16V 전투기 해상 추락…조종사 수색 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7 10:22
2026년 1월 7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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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훈련 도중 사고…기상 악화로 수색 난항
대만 공군 소속 F-16V 전투기 한 대가 6일 훈련 중 해상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국은 조종사가 탈출한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F-16 자료사진. 2026.01.07 [화롄=AP/뉴시스]
대만 공군 소속 F-16V 전투기 한 대가 6일 훈련 중 해상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국은 조종사가 탈출한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만 공군은 이날 오후 6시17분께 화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F-16 전투기 한 대가 오후 7시29분쯤 화롄현 펑빈향 동쪽 약 10해리(약 18㎞) 해상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조종사가 비상 탈출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해순서(해경) 함정과 어선을 동원해 인근 해역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조종사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 해역은 높은 파도 등으로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기는 성능 개량형 F-16V 기종으로 확인됐다. 대만은 1990년대 초반 도입한 F-16A/B형 141대를 ‘펑잔(鳳展·봉황전개)’ 프로젝트를 통해 F-16V로 개량해왔으며, 해당 사업은 2023년에 완료됐다.
이와 별도로 대만은 미국으로부터 F-16V ‘블록70’ 66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으로, 도입이 완료되면 대만 공군은 총 200대의 F-16V를 포함해 약 400대 규모의 전투기 전력을 보유하게 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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