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도 거주 韓남성, 동거녀와 집에서 술마시다 흉기 찔려 숨져
뉴스1
입력
2026-01-05 15:54
2026년 1월 5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성은 “말다툼하다 우발적 범행” 주장
뉴스1
인도 수도인 뉴델리 동남쪽 도시 그레이터노이다에서 한국인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같이 술을 마셨던 동거인 여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4일(현지시간) 인도 NDTV에 따르면 경찰은 피해자가 한국인 유모 씨로 동거인 룬제아나 파마이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파마이는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 출신으로, 조사 과정에서 유 씨가 술에 취한 후 자신을 자주 폭행했으며, 이에 대한 분노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두 사람은 그레이터노이다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함께 거주했으며, 유 씨는 휴대전화 회사의 매니저로 근무해 왔다. 이날 두 사람은 술을 마시다가 격렬한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파마이가 흉기로 남성의 가슴을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직후 파마이는 직접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경찰이 도착했을 때도 병원에 머물고 있었다.
파마이는 경찰에 “살해 의도는 없었으며, 유 씨가 술에 취해 난폭해져서 그를 찌르게 됐다”고 주장했다. 당국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2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3
[속보]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4
자살로 묻힐 뻔한 사건…보완수사 해보니 목졸라 살해
5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女, 항소심도 징역 4년 실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속보]트럼프 “이란 재건 지원…주변 머물면서 지켜볼 것”
8
택시비 안내고 기사 폭행한 日관광객, 경찰 조사 다음날 출국
9
“실명 위기 견디며 3285일”…극한 지방서 ‘파인애플’ 수확 성공한 남자
10
[속보]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2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3
[속보]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4
자살로 묻힐 뻔한 사건…보완수사 해보니 목졸라 살해
5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女, 항소심도 징역 4년 실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속보]트럼프 “이란 재건 지원…주변 머물면서 지켜볼 것”
8
택시비 안내고 기사 폭행한 日관광객, 경찰 조사 다음날 출국
9
“실명 위기 견디며 3285일”…극한 지방서 ‘파인애플’ 수확 성공한 남자
10
[속보]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에 묶인 은행 예금금리…저축은행·인뱅은 3%대
공영 5부제는 ‘차단’·2부제는 ‘처벌’…꼼수주차는 1회도 ‘징계’
이유 없이 오른쪽 어깨-날개뼈 아프다면 ‘이 병’ 의심해야[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