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4.55→7.31%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9 11:36
2025년 12월 19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성장률도 상향…美 관세 정책·지정학적 리스크 변수
ⓒ뉴시스
대만 중앙은행이 반도체 수출 호조 등을 배경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크게 상향 조정했다.
18일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대만 중앙은행은 이날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7.31%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9월 발표한 4.55%보다 2.76%포인트 오른 수치다. 지난해 연간 성장률은 4.59%였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도 기존 2.68%에서 3.67%로 상향됐다.
양진룽 대만 중앙은행 총재는 “대만 제품에 대한 미국 내 수요가 강력하게 지속되며 올해 경제 성장의 주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다만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는 여전히 불확실성 요소로 평가된다. 대만 중앙은행은 “향후 미국의 관세 부과 움직임과 지정학적 위험을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은 현재 대만 제품에 대해 20%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대만 정부는 이를 완화하기 위해 미국 측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하루 ‘4분 근력운동’의 힘…65세 이상 노인들, 12주 만에 놀라운 변화[노화설계]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 IOC 집행위원 자격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