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방위상, 내년 3월 호주 방문해 호위함 수출 계약 서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8 17:27
2025년 12월 8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이즈미, 시드니서 열리는 국제관함식 참석도 계획”
[쿠알라룸푸르=AP/뉴시스]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일본 방위상은 내년 3월 호주를 방문해 신형 호위함 수출을 위한 계약 서명식에 참석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8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과 함께 시드니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 참석도 계획하고 있다.
원래 수출 계약은 호주 정부와 호위함 건조 기업 미쓰비시중공업이 진행한다. 다만 일본 정부는 주력하고 있는 장비품 수출 안건이기 때문에 고이즈미 방위상이 동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지난 8월 호주 정부는 2022년 1월 취역한 일본 모가미형 호위함의 개량형을 신형 함정 수주 최우선 후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말스 부총리와 고이즈미 방위상은 지난 7일 일본 도쿄에서 회담을 가지고 계약에 대한 진척 상황을 확인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연도 내 계약 체결을 위해 협의를 계속해 나갈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양 장관은 국방 당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방위 조정 협의체’ 설치에도 뜻을 모았다. 정보 수집과 분석, 국방산업과 기술 등 폭 넓은 분야에 대해 평소부터 긴급사태까지 끊임없이 협의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한다. 연간 한 번 각료급 협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회담에서는 중국군 전투기가 일본 항공자위대 전투기에 대해 레이더로 ‘조사(照射·비추어 쏘는 것, 조준)’했다는 일본 측 주장도 다뤄졌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의연하고 냉정하게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말스 부총리는 이와 관련 “매우 우려할 만한 사태”라고 밝혔다. “강한 결의를 가지고 힘을 합쳐 행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캘리포니아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속보]트럼프 “체포된 총격범 캘리포니아 출신 30세 남성”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캘리포니아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속보]트럼프 “체포된 총격범 캘리포니아 출신 30세 남성”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국힘 “위성락, 한미 동맹 파열음 실토…李정부 안보 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