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뤼도-케이티 페리 커플, 외교무대 깜짝 데뷔…日서 기시다 부부와 회동
뉴스1
업데이트
2025-12-05 11:31
2025년 12월 5일 11시 31분
입력
2025-12-05 10:40
2025년 12월 5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시다는 케이티 페리 ‘파트너’라 지칭
왼쪽부터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 팝스타 케이티 페리, 기시다 유코 여사, 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 (출처=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 엑스(X) 계정)
저스틴 트뤼도(53) 전 캐나다 총리와 그의 연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41)가 일본에 방문해 기시마 후미오(68) 전 총리와 아내 유코 여사를 만났다. 두 사람의 첫 정치적 행보라고 미국 언론은 평가했다.
3일 기시다 전 총리는 소셜미디어 X에 게시글을 올려 “캐나다의 트뤼도 전 총리가 파트너와 함께 일본을 방문해 우리 부부와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며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찍은 네 사람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총리 재임 시절에는 수상끼리 여러 번 만났고, 캐나다를 방문했을 때에는 ”일본-캐나다 행동 계획“ 수립 등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함께 땀 흘린 사이”라며 “계속 우정을 유지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트뤼도 전 총리도 답글을 달아 “케이티와 나는 당신과 유코와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져 매우 기뻤다”며 기시다 전 총리를 향해 “당신이 보여준 우정과, 규칙 기반 국제질서와 모두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헌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페리가 트뤼도와 함께 정치적 자격으로 공식 석상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기시다 전 총리가 페리를 트뤼도의 ‘파트너’라고 부른 데 주목했다.
트뤼도 전 총리는 2023년 8월 전 아내 소피 그레구아르와 이혼한 뒤 지난 9월 페리와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지난 10월 25일 페리의 생일에 프랑스 파리에서 같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며 공개연애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함께 크리스마스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관계가 점점 깊어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5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9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10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5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9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10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나가던 車에 ‘툭’…80회 1000만원 뜯어낸 50대 구속
봄철 ‘스프링 피크’ 경고… 수면 관리가 정신건강 좌우
틱톡 타고 유행 ‘주사형 펩타이드’…의사들 “종양 키울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