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고속도로서 실험용 원숭이 탈출…美 당국 “접근 말라” 경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31 04:20
2025년 10월 31일 0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미시시피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트럭이 전복된 가운데,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이 있는 실험용 원숭이들이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미시시피주 재스퍼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8일 59번 주간고속도로에서 레서스원숭이 여러 마리를 실은 트럭이 전복됐다고 밝혔다.
해당 원숭이들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 있는 툴레인대 국립생의학연구센터에서 다른 연구 기관으로 옮겨지는 중이었다고 전해졌다.
보안관 사무소는 “이 원숭이들이 C형 간염, 헤르페스, 코로나19 등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인간에게 잠재적 건강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원숭이들이 공격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다”며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즉시 당국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툴레인대 측은 “해당 원숭이들은 어떤 질병에도 감염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원숭이들은 대학 소유가 아니며 대학 측에서 운반한 것도 아니다”고 해명했다.
다만 원숭이들이 구체적으로 몇 마리였는지, 어디로 옮겨지고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 트럭이 어떤 경위로 전복됐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사고 직후 공개된 영상에는 원숭이들이 고속도로 옆 풀숲 사이를 기어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원숭이가 들어 있던 나무 상자들은 파손돼 주변에 흩어져 있었다.
탈출한 원숭이들은 한 마리를 제외하고 모두 사살됐다. 현재 보안관 사무소는 남은 한 마리를 찾기 위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속보]1차 회담 마친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접근 허용”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속보]1차 회담 마친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접근 허용”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은행빚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연체율 집계 이래 최고
‘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법정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