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금값 더 간다”…美 투자은행, 내년 5000달러 전망 내놔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5 05:25
2025년 10월 15일 0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값이 연일 최고가를 기록하는 13일 서울 종로구 골드팡 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금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5.10.13. [서울=뉴시스]
금값이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 프랑스 재정 위기 등 세계 경제를 둘러싼 불안이 커지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진 데다 미국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란 해석이 나온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는 2026년 금값이 온스(약 8.3돈)당 5000달러(약 713만원)까지 도달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이번 전망은 최근 금값이 온스당 4000달러(약 571만원)를 돌파한 직후 발표된 것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단기 조정 가능성은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추세가 유효하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도 내년 말 금값을 온스당 4900달러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캐나다 채굴기업 휘턴 프레셔스 메탈스의 대표 랜디 스몰우드는 “내년에 금값이 5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며 “10년 안에 두 배가 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 금 가격이 급등한 것은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장기화하면서 ‘안전자산’인 금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어서다.
또 미 연준이 지난달 금리를 0.25% 인하한 데 이어 추가 인하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도 급값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금리의 인하는 국채 수익률 감소로 이어져 금의 매력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내란재판부 위헌” 국힘 헌소 각하
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장관급 ‘당 부장’ 승진
[단독]‘자살-자해 위험’ 학생, 병원 연계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