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0대 男 ‘이것’ 물고 잠들었다가, 장에 구멍…뭐 삼켰길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0 00:50
2025년 9월 10일 0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의 장벽에 박혀있던 이쑤시개 조각. 사진=더 미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 남성이 닭고기를 먹은 뒤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물체가 몸속에서 발견돼 의료진을 놀라게 했다.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병원에 29세 남성이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그는 닭고기가 포함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하복부에 심한 통증을 느껴 응급실을 찾았으나 초기 진료에서는 명확한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이후 진행된 복부 CT 촬영 결과 의료진은 장 내에서 약 3.7㎝ 크기의 작은 구조물을 발견했다.
응급 복강경 수술을 통해 장 내부를 확인한 결과 구조물의 정체는 다름 아닌 나무 이쑤시개였다.
이 이쑤시개는 장벽에 깊숙이 박혀 있었으며 자칫 치명적인 손상을 초래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의료진은 이쑤시개를 무사히 제거하는 데 성공했고, 천공 부위는 이미 스스로 봉합되기 시작한 상태였다.
출혈 부위에는 멸균 스펀지를 활용해 출혈을 방지했고 장기 내 다른 부위에는 추가 손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는 수술 이후 의사들에게 “통증이 시작되기 전날 무심코 이쑤시개를 입에 문 채 잠들었었다”고 털어놨다.
수술 3일 후 그는 상태가 안정돼 퇴원했다.
이 매체는 이쑤시개를 삼킨 사례는 보고된 것만 136건에 이른다며, 이 중 약 10%는 사망으로 이어지는 등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2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3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4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5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7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8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9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0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2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3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4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5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7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8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9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0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吳 “장특공 논란에 왜 침묵하나” 鄭 “논의 안된 일로 갈등 유발”
‘BTS 아버지’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 경찰 “1900억대 부당이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중국서 보이콧 움직임…“이름·설정 다 문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