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재무, 다음 주 오사카 엑스포 참석차 방일…무역 협상 여부 주목
뉴스1
업데이트
2025-07-09 07:46
2025년 7월 9일 07시 46분
입력
2025-07-09 07:45
2025년 7월 9일 07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엑스포 참석 美대표단장으로 방문…무역 협상 후 첫 방문
“공식 회담·무역 논의 없을 것”…아카자와·베선트, 관세 발표 후 전화 통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박람회’(엑스포) 참석을 위해 다음 주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오는 17일 엑스포에서 열리는 ‘미국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 엑스포는 개최 기간 동안 하루씩 주요 참가국들을 위한 ‘국가의 날’을 지정하고 있다.
베선트 장관의 이번 일본 방문은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 후 미국과 일본 간 무역 협상이 시작된 후 처음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7일)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14개국에 상호 관세 서한을 전달한 만큼 베선트 장관이 방일 계기 무역 협상에 나설 지도 주목된다.
앞서 일본 내각관방은 성명을 통해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이 베선트 장관과 30분 간 전화 통화를 했다며 두 사람은 솔직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했으며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8월 1일부터 관세가 부과될 것”이며 “연장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에는 25%의 상호관세가 부과됐다.
다만 한 미국 고위 관계자는 통신에 베선트 장관의 이번 일본 방문은 엑스포에 참석하는 미국 대표단장으로서의 일정이며, 양자 간 공식 회담이나 무역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 尹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단독]작년 사망 사고 난 창원NC파크 등… 안전점검 보고서에 과거 사진 ‘복붙’
[광화문에서/신규진]4월 전 北대화 재개 ‘올인’… 韓美 간 공감대는 있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