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짐바브웨, 코끼리 수십마리 도살해 고기 배분 계획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6 00:09
2025년 6월 6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아프리카의 짐바브웨 당국이 급격히 불어난 코끼리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일부를 도살해 그 고기를 주민들과 나누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4일(현지 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짐바브웨 공원·야생동물 관리청은 성명을 통해 세이브 밸리 보호구역에서 우선 코끼리 50마리를 대상으로 살처분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이 보호구역의 코끼리 개체 수는 2550마리로, 생태적 수용 능력인 800마리를 크게 넘어섰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도살된 코끼리 고기는 현지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상아는 국가 소유로 별도 보관된다고 한다. 국제법상 상아 거래는 금지돼 있기 때문에 상아 비축분 판매는 할 수 없다.
코끼리를 총 몇 마리 살처분할 것인지, 살처분 진행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등은 언급되지 않았다.
당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해당 보호구역에서는 코끼리 200마리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등 개체 수를 줄이려는 노력이 있었다.
그러나 개체 수 증가는 계속됐고, 결국 일부 도살이라는 선택을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에도 짐바브웨 정부는 1988년 이후 처음으로 코끼리 200마리 살처분을 단행한 바 있다.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식량 부족이 그 이유였다.
코끼리는 짐바브웨의 주요 관광자원 중 하나이기 때문에 코끼리를 식용으로 사냥하려는 움직임은 비판을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보사 “北 무인기 민간인 1명, 공작 위해 포섭”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李 정교유착 엄단 발언후 감사원도 통일교 정조준… 선문대 지원금 감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