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틱톡 라이브 중 ‘탕탕’ 총격…유명 인플루언서 피살에 멕시코 발칵
뉴스1
업데이트
2025-05-15 08:28
2025년 5월 15일 08시 28분
입력
2025-05-15 07:55
2025년 5월 15일 0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운영하는 미용실서 라이브 중 돌연 침입
뷰티와 메이크업 영상으로 유명한 멕시코의 인플루언서 발레리아 마르케스(23)가 틱톡 라이브 스트리밍 중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마르케스 인스타그램 갈무리).
뷰티와 메이크업 영상으로 유명한 멕시코의 한 인플루언서가 틱톡 라이브 스트리밍 중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할리스코주(州) 검찰은 이날 저녁 발표한 성명에서 발레리아 마르케스(23) 사망 사건을 여성 살인 관련 규정에 따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멕시코 법상 성차별적 폭력, 성적 학대, 피해자의 시신이 공공장소에 노출되는 행위 등의 경우 여성 살인 규정을 적용할 수 있다.
사건 발생 몇 초 전, 마르케스는 자신의 미용실에서 틱톡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던 중이었는데 “그들이 오고 있다”는 목소리와 “네”하는 대답을 끝으로 영상이 잠깐 중단됐다.
이후 총격 소리가 들렸고, 한 남성이 마르케스의 휴대전화를 집어 드는 순간 잠깐 얼굴이 화면에 잡혔다. 라이브를 지켜보던 팬들은 마르케스가 바닥에 쓰러지기 직전 갈비뼈를 움켜쥐는 모습을 봤다고 진술했다.
총격범은 첫 총격을 가한 뒤 미용실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마르케스를 향해 한 차례 더 총을 쐈다.
마르케스는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 약 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다.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자신이 없는 사이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누군가 비싼 선물을 전달했고, 그 사람이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유엔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경제위원회(UNECLA)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멕시코는 파라과이, 우루과이, 볼리비아와 함께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에서 여성 살인율이 네 번째로 높은 국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8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9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8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9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현대차, 사업목적에 ‘車대여’ 추가하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