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4000원대 가방을 146만원에 되팔아?…美 미니백 대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1 02:44
2025년 4월 11일 0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트레이더 조 매장의 미니 캔버스 토트백 인기
오픈런, 몇백배 가격에 재판매 이어져…
ⓒ뉴시스
미국 전역에서 56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 조에서 재출시한 미니백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8일(현지시간) CBS뉴스 등 외신은 트레이더 조에서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 미니 캔버스 토트백의 수요가 급증해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으며, 리셀(재판매) 사이트에서 200배에 달하는 가격에 재판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더 조는 봄 시즌을 맞아 지난해 출시했던 미니 캔버스 토트백을 파스텔 핑크, 베이비 블루, 민트 그린, 라벤더 4가지 색상으로 재출시했다. 개당 2.99달러(약 4400원)이며, 인당 4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미니 캔버스 토트백은 간단한 쇼핑을 하거나 도시락, 책 등을 들고 다니기 좋은 크기의 가방이다. 지난해에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사람들은 미니 캔버스 토트백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 밖에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마트 개점 전부터 캠핑 텐트를 설치하고 대기했다. 틱톡에는 가방을 사기 위해 한참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나 가방을 사기 위해 한 자리에 몰려 고군분투하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현재 미니 캔버스 토트백은 많은 인기로 이미 여러 매장에서 매진됐으며, 이베이(eBay)나 포시마크(Poshmark)와 같은 리셀 사이트에서 원가보다 한참 높은 가격으로 빠르게 판매되고 있다.
이베이에는 미니 캔버스 토트백 4개 세트가 499.99달러(약 73만 원)로 올라왔다. 1개는 280달러(약 41만 원)에 판매됐다. 심지어 분홍색 미니 캔버스 토트백 1개를 999.99달러(약 146만 원)로 판매 등록한 사람도 있었다.
매장 관계자는 9일 잡지사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매장에서 매일 배송이 이뤄지고 있으며 재고가 있는 한 계속 재입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정확한 재입고 날짜나 총판매 수량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대일로의 배신…中, 동남아 지원 외면하고 원자재 ‘빗장’
주호영 “대구 공천 바로 잡아달라”…장동혁 “숙고해보겠다”
[오늘과 내일/장원재]세제실장은 왜 법전을 베고 잤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