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알리바바 챗봇으로 AI 수요 우려 다시 부상, 엔비디아 6%↓
뉴스1
입력
2025-03-07 07:32
2025년 3월 7일 0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엔비디아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알리바바가 딥시크보다 효율적인 챗봇을 발표하고, 미국의 반도체 설계업체 마벨 테크놀로지(이하 마벨)의 전망이 시장의 예상에 못 미치자 다시 한번 인공지능(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급부상하며 엔비디아 주가가 6% 가까이 급락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5.74% 급락한 110.5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2조6980억달러로 줄었다.
일단 알리바바가 전일 발표한 챗봇이 딥시크와 성능이 비슷하나 AI 전용칩을 덜 쓰는 등 보다 효율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알리바바의 주가는 전일 홍콩증시에서 8.5% 급등했다.
이뿐 아니라 반도체 설계업체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맞춤형 AI 칩을 공급하는 마벨의 실적이 시장의 예상에 미치지 못한 것도 엔비디아 급락에 한몫했다.
전일 마벨은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8억2000만달러, 주당 순익은 60센트라고 밝혔다. 이는 모두 시장의 예상을 상회한 것이다.
그러나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마벨은 이번 분기 매출을 18억75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56~66센트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을 하회한 것이다.
이는 인공지능(AI) 수요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우려를 다시 불러왔다.
앞서 지난달 딥시크가 AI 전용 칩을 미국 경쟁업체보다 약 20분의 1만 쓰고도 미국 경쟁업체와 비슷한 성능의 챗봇을 공개한 이후 AI 전용칩 수요가 줄 것이란 우려로 엔비디아가 급락했던 상황이 재현된 것이다.
이날 엔비디아가 급락함에 따라 엔비디아는 지난 한 달간 14.07%, 올 들어서는 17.66% 각각 급락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5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6
[오늘의 운세/2월 23일]
7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8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5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6
[오늘의 운세/2월 23일]
7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8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국제학교 메카’ 제주도 학생 급감 고민인데… 전국 9곳 신설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