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올해 성장률 목표 5%안팎”…재정적자율, 4%로 상향[중국 양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05 10:40
2025년 3월 5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CPI 목표치 2% 안팎…국방비 증액률 7.2%
[베이징=신화/뉴시스]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 성장률 목표를 ‘5% 안팎’으로 설정했다.
5일 CNBC 등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 전에 입수한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2023년, 2024년과 동일한 목표를 제시한 것이다.
아울러 올해 소비자물가지수(CPI) 목표를 2004년 이후 처음으로 3% 미만인 2% 안팎로 제시했다.
올해 CPI 상승률 목표치를 하락 조정하는 것은 소비 위축으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보다 현실적인 목표로 전환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중국은 올해 재정적자율을 역대 최고인 국내총생산(GDP)의 4%로 정했다.
재정적자율을 높이는 것은 보다 더 적극적인 정부 지출을 통해 경기부양에 나서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중국의 올해 국방예산 증액 비율은 전년 대비 7.2%로 제시했다. 중국 국방예산 증액비율은 4년 연속 7%를 넘어선 것이다.
실업률 목표는 5.5%로, 전년과 동일하게 설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8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8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코골이에 각방 써요”…韓 10명 중 3명만 ‘수면 만족’
김정은, ‘북한판 이지스함’ 올라 미사일 참관… 이란 사태속 핵무력 과시
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