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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의 이스라엘인질 4명 시신 인도 직후 팔 수감자 석방 시작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7 10:06
2025년 2월 27일 10시 06분
입력
2025-02-27 10:05
2025년 2월 27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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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새벽 시신인도 10분후 수감자 절반 풀어줘- 칸TV
석방자 620명 중 151명은 종신형수.. 97명은 외국 추방
AP=뉴시스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잡혀 있던 이스라엘 인질 4명의 시신을 적십자사를 통해 인도한 뒤 이스라엘도 정전 협정에 따라서 수 백명의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을 석방하기 시작했다고 이스라엘 국영 칸TV방송이 보도했다.
이 방송이 이스라엘 당국자의 말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시신이 인도된 인질은 최고령자인 슐로모 만추르(86), 차히 이단(50), 오하드 야할로미(50), 이치크 엘가라트 (69)이다.
이들은 하마스가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 했을 때 국경지대에서 납치되어 끌려간 사람들이다.
적십자사 팀은 가자지구 남단의 케렘 샬롬 이스라엘군 검문소를 통해서 시신들을 인도했다고 방송은 보도했다.
이스라엘군 소식통이 27일 밝힌 바에 따르면 적십자사가 케렘 샤롬에 시신들을 인계한지 10분 뒤에 팔레스타인 수감자의 약 절반이 석방되고, 나머지는 시신들의 감정이 완전히 끝난 뒤에 석방할 예정이라고 했다.
하마스 공보실 발표에 따르면 이스라엘 감옥에서 석방될 재소자는 총 620명이며 그 중 151명은 종신형을 선고 받은 사람들이다.
이번 석방자들은 정전협정 1단계에서 석방되는 최대 인원으로, 전쟁 개전 뒤 체포된 445명의 가자인들이 포함되어 있다. 11명은 가자 전쟁 이전에 구금된 재소자들이며 그 밖에 24명의 여성과 어린이들도 석방된다.
서안지구의 이스라엘 점령지와 동예루살렘에서도 43명이 추가로 석방되며 석방자 중 97명은 외국으로 추방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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