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혼다·닛산, 합병 협의 중단 결정…통합 협의 2개월만 무산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13 15:20
2025년 2월 13일 15시 20분
입력
2025-02-13 15:19
2025년 2월 13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와 닛산이 13일 합병 협의를 중단하기로 정식 결정했다.
현지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양사는 각각 이사회를 열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양사는 이날 오후 개별적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경영통합 무산 경위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혼다와 닛산은 공동 지주회사를 설립해 양사가 산하로 들어가는 형식으로 합병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5년 6월 최종 합의를 목표로 했다.
혼다는 합병 전제로 닛산의 경영재건책을 요구했다. 경영난에 빠진 닛산의 구조조정이 지지부진했기 때문이다.
결국 혼다는 닛산의 경영 재건 방침이 불충분하다고 판단해 닛산의 자회사화를 타진했다. 자회사화 후 혼다가 주도권을 잡고 닛산을 재건하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닛산이 크게 반발하면서 지난 6일 닛산의 우치다 마코토(内田誠) 사장은 도쿄(東京) 혼다 본사를 방문해 혼다의 미베 도시히로(三部敏宏) 사장에게 경영통합 협의를 중단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했다.
양사는 조만간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에 대한 기본합의(MOU)서 철회를 논의할 전망이다.
지난해 혼다의 세계 자동차 판매대수는 398만 대다. 닛산은 337만대 였다. 양사 합병이 성사되면 세계 3위인 거대 자동차 그룹이 탄생하게 되기 때문에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백지화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戰 눈 쏠린 틈타… 中, 남중국해에 ‘부유식 장벽’
전북에 모여든 금융사들, 지역사업-창업가 육성 공들여
[오늘과 내일/김우철]증권거래세 폐지, 공정한 과세의 출발점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