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3년간 암컷만 있던 상어 수족관…새끼 태어나 ‘미스터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4 02:47
2025년 2월 4일 0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루이지애나의 한 수족관의 암컷만 있는 수조에서 새끼 상어가 태어나 화제다.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슈리브포트 수족관은 최근 두 마리의 암컷 상어만 있는 수조에서 새끼 ‘스웰 상어(swellshark)’가 태어났다고 발표했다.
‘요코’라는 이름의 이 새끼 상어는 약 8개월 전 직원들이 발견한 알에서 지난 1월 3일 부화했다.
수족관 관계자는 요코와 함께 수조에 있던 두 마리의 암컷이 3년 이상 수컷 상어와 접촉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이와 관련해 두 가지 가능한 현상을 제시했다.
하나는 수컷이 필요 없는 희귀한 번식 형태인 단형성(parthenogenesis)이고, 다른 하나는 상어가 짝짓기를 한 후에 암컷이 수컷의 정자를 저장해두는 지연 수정(delayed fertilization)이다.
수족관 측은 요코가 채혈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크고 난 후 DNA 분석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단형성이나 지연된 수정을 통해 태어난 상어가 수명이 더 짧은 경향이 있다며, 현재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살아있는 새끼를 낳는 다른 상어와 달리, 스웰 상어는 일반적으로 수정란을 물속에 방출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머스크 AI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결국…”실제 인물 합성 차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