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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4년 연속 美 최고 항공사…최악 항공사는?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4 09:39
2025년 1월 24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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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2024년 미국 항공사 평가 결과
ⓒ뉴시스
델타항공은 올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의 2024 항공사 평가에서 또다시 1위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지난 8년 중 7번이나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델타항공은 신뢰도와 고객 서비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프리미엄 항공사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지난해 항공편 취소율과 지연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승객 만족도를 높였다.
하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은 단 1점 차이로 델타항공을 추격하며 2위를 기록했고, 알래스카항공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얼리전트항공(4위), 유나이티드항공(5위), 제트블루항공(6위), 아메리칸항공(7위), 스피릿항공(8위)이 뒤를 이었다. 프론티어항공(9위)은 정시 운항률과 지연율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번 평가는 9개 미국 주요 항공사를 대상으로 7개 지표에 동등한 가중치를 부여해 진행됐다.
지표에는 정시 운항률, 항공편 취소, 45분 이상의 지연, 수화물 처리, 활주로 지연, 탑승 거부, 미국 교통부(DOT)의 승객 불만 접수건 등이 포함된다.
주목할만한 점은 델타항공이 지난해 단 한 명의 승객만 탑승을 거부한 데 반해, 아메리칸항공은 1만 3200건 이상의 탑승 거부를 기록하며 큰 격차를 보였다는 것이다.
특히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취소율과 지연율에서 1위를 기록하며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사우스웨스트 관계자는 “1% 미만의 항공편 취소율과 서비스 전반에서 개선된 성과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국 항공업계는 여전히 탑승 거부와 활주로 지연 문제를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운항과 서비스 개선으로 승객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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