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2월 미국 ISM 제조업 PMI 49.3·0.9P↑…“7개월 만에 고수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4 03:40
2025년 1월 4일 03시 40분
입력
2025-01-04 03:39
2025년 1월 4일 0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슨=AP/뉴시스]
미국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2024년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49.3로 전월 대비 0.9 포인트 상승했다고 마켓워치와 CNBC 등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이날 발표를 인용해 12월 제조업 PMI가 전월 48.4에서 이같이 오르면서 작년 3월 이래 9개월 만에 고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경기확대와 경기축소의 분기점인 50을 9개월 연속 하회했다. 다만 생산이 반등하고 신규수주가 늘면서 경기확대에 경기확대에 한층 가까워졌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제조업 PMI 시장 예상 중앙치는 48.4인데 실제로는 0.9 포인트나 크게 웃돌았다.
선행지표인 신규수주 지수는 52.5로 11월 50.4에서 2.1 포인트 크게 상승했다. 지난 3월 이래 처음 경기확대에 진입한 전월에서 가속했다.
투입가격 지수는 52.5로 전월 50.3에서 2.2 포인트 상승했다.
수입지수는 47.6에서 49.7로 2.1 포인트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관세를 올리기 전에 수입량을 늘린 것으로 보인다.
공급업자 납입 지수는 11월 48.7에서 50.1로 1.4 포인트 올랐다. 납입 지수는 50을 넘으면 공장으로 납품이 느려지는 걸 의미한다.
고용지수는 45.3으로 전월 48.1에서 2.8 포인트 하락했다.
미국 제조업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인플레를 억제하기 위해 적극적인 금융긴축을 펴면서 2022~2023년에 상당한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PMI를 비롯한 경기체감 조사는 공장생산 감소 규모를 과장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12월 나온 미국 정부 데이터로는 제조업은 3분기에 연율 환산으로 3.2% 성장률을 보여 경제 전체 3.1% 성장에 기여했다.
지난달 연준은 기준금리를 4.25%~4.50%로 종전보다 0.25% 포인트 내렸다. 9월 금융완화를 시작한 이래 3차례 연속 인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8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9
땅콩버터, 건강식일까 고칼로리 식품일까…핵심은 ‘이것’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8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9
땅콩버터, 건강식일까 고칼로리 식품일까…핵심은 ‘이것’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